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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부아통 폭포 스티키 폭포 별명 맞나요?? 진짜 안 미끄러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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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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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통 폭포는 스티키 폭포(Sticky Waterfall)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석회질 성분 덕분에 물이 흐르는 바위 위를 맨발로도 성큼성큼 올라갈 수 있을 만큼 놀라운 접지력을 자랑합니다.
다만 이끼가 낀 초록색이나 회색 부분은 매우 미끄러울 수 있으니, 반드시 흰색의 거친 석회 부분만 골라 밟으며 올라가야 안전합니다.
경사가 꽤 있는 구간도 있어 비치된 밧줄을 잡고 이동하는 것이 좋으며, 수영복이나 젖어도 되는 옷을 챙겨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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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5:19:26
치앙마이 부아통 폭포 스티키 폭포 별명 맞나요?? 진짜 안 미끄러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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