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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아타카마 사막 별 관측 투어 정말 별이 쏟아질 것처럼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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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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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아타카마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건조하고 대기가 맑아 맨눈으로도 은하수가 선명하게 보일 만큼 별이 쏟아지는 장관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도심의 불빛이 전혀 없는 사막 한가운데서 남반구의 십자성이나 성운들을 관측할 수 있으며 전문 가이드가 망원경으로 행성의 고리까지 보여주는 투어가 매우 인기 있습니다.
다만 사막의 밤은 기온이 영하권으로 급격히 떨어지므로 한여름이라도 경량 패딩이나 두꺼운 외투를 반드시 챙겨야 하며 달빛이 너무 강한 보름달 전후는 피해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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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23:41:54
칠레 아타카마 사막 별 관측 투어 정말 별이 쏟아질 것처럼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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