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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티 아살 호수 바닷물보다 염도 높다던데 정말 둥둥 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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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26-01-25
- 조회수
- 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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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티 아살 호수는 염도가 약 34.8%로 사해보다 높아 몸이 아주 쉽게 둥둥 뜹니다.
주변이 온통 하얀 소금 결정으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눈밭 위에 떠 있는 듯한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염분이 매우 강해 상처가 있으면 따가울 수 있으니 물놀이 후 씻어낼 민물을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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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06:20:26
지부티 아살 호수 바닷물보다 염도 높다던데 정말 둥둥 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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