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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메갈라야 체라푼지 세계에서 비 제일 많이 온다던데 살아있는 다리 정말 신기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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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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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라푼지는 연간 강수량이 십 미터가 넘을 정도로 비가 많이 내려 세계에서 가장 습한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이곳의 명물인 살아있는 뿌리 다리는 고무나무 뿌리를 수십 년 동안 엮어 만든 것으로 습한 기후에서도 썩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튼튼해집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로도 등록된 이 다리를 보려면 가파른 계단을 한참 내려가야 하지만 안개 속에 가려진 울창한 정글의 풍경은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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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04:27:49
인도 메갈라야 체라푼지 세계에서 비 제일 많이 온다던데 살아있는 다리 정말 신기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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