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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에스피리투 산토 밀리언 달러 포인트 다이빙 2차 대전 때 군수품 버린 곳이라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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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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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에스피리투 산토 섬의 밀리언 달러 포인트는 2차 세계대전 끝나고 미국군이 남은 군수품·장비(지프, 불도저, 트럭 등)를 수백만 달러어치나 바다에 버린 곳이에요~
프랑스·영국 식민지 당국이 공짜로 가져가려 하자 화가 나서 일부러 수몰시켰다고 해요 (역사적으로 꽤 유명한 '쪼잔한' 에피소드죠 ㅎㅎ).
지금은 수심 15~28m 정도에서 잔해들이 산호와 어우러져서 다이빙 명소로 유명하고,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로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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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02:50:22
바누아투 에스피리투 산토 밀리언 달러 포인트 다이빙 2차 대전 때 군수품 버린 곳이라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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