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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테티아로아 섬 말론 브란도가 소유했던 섬이라던데 정말 비싸다던데 ㅠㅠ 어떻게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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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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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티아로아 섬은 말론 브란도가 소유했던 프라이빗 섬으로, 그가 세운 친환경 리조트 '더 브란도'에 숙박하려면 하룻밤에 수천 달러가 넘는 비용이 들 만큼 매우 고가입니다.
하지만 타히티 파페에테에서 출발하는 전용 카타마란(요트) 일일 투어를 이용하면 성인 1인당 약 180유로(한화 약 25~30만 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합니다.
배를 타고 2시간 30분 정도 이동하면 섬에 도착하며, 투어에는 보통 조식과 중식, 스노클링 장비 대여 및 새들의 섬 투어가 포함되어 있어 숙박하지 않아도 천국 같은 풍경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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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5:54:36
타히티 테티아로아 섬 말론 브란도가 소유했던 섬이라던데 정말 비싸다던데 ㅠㅠ 어떻게 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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