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기타해외여행
이집트 아스완 아부 심벨 신전 람세스 2세 석상 정말 크다던데 새벽에 출발해야 한다던데 ;;;
좋아요
- 날짜
- 2026-01-25
- 조회수
- 87회
- 좋아요
- 0회
아부 심벨 신전 정면에는 높이 약 2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람세스 2세 조각상 4개가 세워져 있어 그 압도적인 규모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아스완에서 차로 3시간 넘게 걸리는 먼 거리라 보통 새벽 3~4시쯤 출발하는데, 이는 낮의 뜨거운 열기를 피하고 인파가 몰리기 전 일출과 함께 신전을 감상하기 위해서입니다.
일 년에 딱 두 번 햇빛이 신전 안쪽 성소까지 깊숙이 비치는 신비로운 현상도 볼 수 있으며, 고대 이집트의 위대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새벽 출발의 피로를 잊게 할 만큼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여행코치 지식 BEST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
0
|
2026-01-25 05:35:18
이집트 아스완 아부 심벨 신전 람세스 2세 석상 정말 크다던데 새벽에 출발해야 한다던데 ;;;

댓글 0